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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큐멘타리 "파룬궁 탄압"
글쓴이 구도중생(2017.09.14) 조회수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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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서 장기적출"




















中 전 보건부 장관 “장쩌민 전 주석이 장기 적출 지시했다”



중국 인민 해방군 군수과 바이슈중(白書忠) 전 보건부 장관.


장쩌민이었다. 바로 그가 장기 적출을 지시했다 - 중국 인민 해방군 군수과 바이슈중(白書忠) 전 보건부 장관

중국 내 인권을 조사 중인 이들에게 비밀스럽게 녹음한 통화 한 건이 한 줄기 빛이 될 전망이다.

중국 공산당(중공) 전 간부가 누가 믿음을 견지하는 사람들에 대한 학살을 지시했는지 대답했다.

2000년 중국 장기 이식 산업에 상당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장기 이식률이 급속도로 증가했고, 새로운 이식 센터가 문을 열었으며, 중요 장기 이식이 1주일 내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선전하는 웹사이트가 홍수를 이뤘다. 간과 심장 이식을 위해 수년이나 기다려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선진국에서는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상황이다.

장기를 둘러싼 미스터리

얼마간 이 상황은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다른 선진국의 상황과 마찬가지로 중국에는 자발적인 기증 이식 체계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이식용 장기는 감옥에 갇힌 사형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었다. 중국에서는 이러한 장기가 쉽게 적출돼 팔렸다.

하지만 이식률과는 달리 사형 집행률은 2000년 이후 갑자기 증가를 멈췄다.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인권 운동가들의 모임인 두이하(Duihua)의 정보에 의하면 지난 몇 년간 오히려 사형 집행 수치가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 그 뒤 2006년과 2007년부터 연구가들은 갑작스러운 이식 증가의 원인을 찾아냈다.

2000년 새로운 장기의 출처가 인터넷에 등장한 것이다. 그 장기들은 바로 영적 수행을 하는 파룬궁 수련자들의 것이었다. 명상과 도덕적 가르침을 중심으로 하는 중국 고대 수련법인 파룬궁은 1990년대에 엄청난 유명세를 얻었다. 하지만 1999년 7월, 그 시기 중국 공산당 지도자였던 장쩌민은 이 활동을 폭력적인 방식으로 뿌리 뽑을 캠페인을 시작했다. 너무나 빠른 시간 동안 급속도로 그 인기를 얻었던 파룬궁이 당에 위협이 된다고 여긴 것이다. 그는 이 단체를 박해하는 일이 공산당 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더욱 굳건하게 할 것이라고 믿었다.

병원 수치, 목격자들의 증언, 비밀 전화 녹취, 혈액 검사 등을 기반으로 파룬궁 박해 조사원들은 2000년 파룬궁이 중국 이식 분야에서 유용하고 중요한 장기의 출처가 됐음을 확인했다. 장기 이식 병원의 거대한 증가와 인간 장기 거래 붐은 파룬궁 수련자들의 장기가 있어 가능했다. 일부 장기는 외국인들에게 1억 이상의 가격에 판매되기도 했다.

이러한 증거와 더불어 계속 제기되는 의문은 바로 이러한 상황이 중국 내에서 빠르게 퍼져나간 이유가 지방 사업의 목적이었는 지 상부에서 내려온 지시 때문인지에 대한 것이다.

명령인가? 장기를 위한 살인인가?

서면 증거 부재로 언제나 가장 중심에 서 있던 주제는 그 과정이 ‘장기를 위한’ 것이라는 내용이 되어왔으며, 이 신랄한 표현은 파룬궁 수련자들을 대상으로 한 장기 적출에 얽힌 의문점을 다룬 ‘학살(The Slaughter)’의 저자인 에단 구트만이 처음 사용했다. 하지만 이제는 고위급 중국 군 간부 한 명이 사실은 돈을 목적으로 빠르게 퍼져나간 것이 아니라 파룬궁 수련자 수만 명을 대상으로 한 살해 및 장기 적출이 상부에서 내려온 지시였다는 것을 솔직하게 답하는 통화 녹취가 공개됐다.

바로 장쩌민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간부는 바로 그가 장기 적출을 시작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중앙 군사 위원회장이 신장 판매와 수술에 관한 지시를 내리는 것을 들었다고 반복해 말했다. 이 통화에서 바이슈중(白書忠)은 그의 수사관이 ‘연합 군수과에서 파룬궁 수련인들의 대부분을 살아있는 기증자로 사용한다는 것이 사실인가?’라는 말을 들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는 “아마도 적어도 나는 그 시기에 장쩌민이 명령을 내린 후 모두가 많은 반(反) 파룬궁 활동을 진행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우리는 군사 의과 대학을 직접 관리했고, 그들은 인민 해방군 군수과와 바로 연계돼 있었다. 그 시기에 장쩌민은 이 문제에 상당히 많은 관심을 쏟고 강조에 강조를 거듭하고 있었기에 그들은 반복된 명령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수화기 반대편의 상대가 “누가 이 문제에 강조에 강조를 거듭했나?”라고 묻자 바이슈중은 “장쩌민이다. 그가 권력을 장악하고 있던 시기였다”고 답한다. 통화는 몇 분 동안 더 지속된다. 목소리는 틀림없이 중국 인민 해방군 군수과 전 보건부 장관인 바이슈중의 것이다. 잘 알려진 군 관계자였기에 그의 연설이 담긴 영상들은 인터넷에서 확인함으로써 비교할 수 있다. 녹취본의 목소리와 그의 목소리가 일치함을 알 수 있다.

조사를 위한 게릴라전

게릴라 조사팀이 그와의 통화를 성공하고 이토록 예민한 정치적 정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방식은 또 다른 문제이다. 이 통화는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 파룬궁 박해 조사 기구의 대변인인 왕지유안과 그의 팀이 주도했다. 이들은 기자가 통화를 실제로 진행한 개인과 이야기를 나누게 허락하지 않았다. 그는 통화한 이의 신원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왕은 그 사람이 중국 내에 있었는지 밖에 있었는지도 답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이 사용한 방식은 여러 해를 거치며 발전했으며 마침내 이들에게 정보를 흘려 줄 동정심으로 가득 찬 중국군 내부 인사들의 도움으로 빛을 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상황의 경우 전화 통화를 진행한 사람이 이 문제를 조사하고 있는 중국 고위 간부인 척 연기했다. 바이보다 더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으로 그가 꼭 질문에 대답했어야 하며 두려워하는 이를 말이다.

하지만 왜 그가 목소리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했을까? 왕은 중국에는 많은 고위급 간부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서로 만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들이 대상에 대해 조심스럽게 정보 조사를 진행했으며 그들인 척 가장했다. 실패하는 날도 있었고 대상이 의심을 품기 시작하며 전화를 끊기도 했다.

반면 자유롭게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존재했다. 만약 왕이 녹취 진위성을 의심받는다면 그는 국제 법정에 회부하거나 다른 기관의 상세한 통화 기록을 통해 실제로 이 전화가 연결되었고 그 번호까지 공개할 의향이 있다. 그는 또 다른 통화들의 경우 중국 내 공식 교환원에 연결하는 것까지 성공했다고 말한다.

그는 국제 파룬궁 박해 조사 기구가 현재 같은 기술을 다시 사용할 가능성을 망칠 수 있다는 이유로 이러한 정보를 발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만약 내가 이 상황을 지어낸 것이라면 바이슈중이 직접 우리의 주장이 잘못된 것이라고 밝히지 않겠는가? 어려운 일도 아니고 매우 간단한데, 왜 모두 조용한가?”라고 주장했다.

‘엄청난 살인자’

공산당의 현 지도자인 시진핑은 지금 당 기구 및 군 내의 대대적인 축출을 진행 중이며, 그 대상의 대부분이 장쩌민과 연관이 있는 인사들이라는 사실은 매우 자명하다. 그렇기에 이들이 장쩌민에 관해 이야기하는 군 조사관에게 질문을 받는 상황을 자연스럽게 믿고 있다.

이러한 유도 신문의 방식은 데이비드 메이터스와는 잘 맞지 않았다. 그는 캐나다의 인권 변호사로 파룬궁을 대상으로 한 공산당의 장기 적출에 대해 주목할만한 보고서와 책을 출판했다.

그는 전화 인터뷰에서 “물론 그럴듯하나 검증 가능한 정보는 아니다. 사람들의 흥미를 위한 내용일 뿐이다”며 “개인적으로는 장기를 위해 파룬궁 수련인들을 살해하고 있다는 증거가 상당히 설득력 있다고 생각하며 모든 사람이 장쩌민이 파룬궁을 대상으로 하는 박해를 시작했다는 공공 기록까지 남아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이터스는 통화 자체로는 이러한 범죄가 일어났는지 아닌지 확신할 수 없지만, 무엇이 이러한 상황을 만들었는지에 대해 보여주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하며 이를 암시적이고 비판적이며 혼자로는 부족하다고 여겼다.

그는 장쩌민이라면 그의 성격으로 보아 충분히 그러한 지시를 내리고도 남았을 것이라며 그는 ‘엄청난 살인자’라고 지적했다.


<중국 사스 내부고발자, 中 군대 장기적출 만행 폭로>

화이웨이 박사, 임종 전 불법 장기적출 만행 배후로 쉬차이허우 지목

중국 당국의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발생 은폐를 2003년 폭로해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중국인 의사가 또다시 중국의 어두운 비밀을 들고 나왔다. 군 외과전문의였던 장옌융(蔣e永·80) 씨는 중국 군(軍)병원들이 수감자의 장기를 적출하는 데 참여했고, 일부는 희생자들이 살아 있는 상태에서 장기가 적출됐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장옌융은 홍콩 케이블 TV와 인터뷰에서 “중국서 제공되는 (이식수술용) 간은 대부분 사형수 몸에서 적출된 장기다. 그 당시 어떤 법도 없었다. 우리는 죄수를 처형하고 있었다. (죄수) 가족의 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죄수들이 죽자마자 그들의 장기들을 적출했다. 가족이 동의하든 말든, 죄수들이 죽자마자 장기들을 적출했다”고 말했다.

장 씨는 “어느 정도로 이루어졌는가 하면, 301 군병원의 처형 장소에 구급차와 외과 의사 한 무리가 갔다. 죄수가 총살되자마자 외과 의사들이 작업에 착수했다”고 덧붙였다. 301 군(軍)병원은 중국 전군 최대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베이징(北京)에 있는 인민해방군 총병원을 지칭한다.

의사들이 장기가 신선할수록 좋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수감자를 상대로 한 장기 적출은 돈을 목적으로 사악한 방식으로 자행됐다.

살아 있는 육신

장옌융은 “이식수술을 위한 간은 혈액순환이 중단된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죄수를 죽이자마자, 혈액 순환은 멈춘다. 그래서 시간상 공백이 길면 간의 기능과 생존율은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관리 감독이나 윤리적 점검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예견된 일은 발생했다.

장옌융은 “그들은 죄수들을 총으로 쏜다. 하지만 그들은 완전히 죽지 않은 죄수들을 바로 끌어당겨, 그 자리에서 장기를 하나둘 적출하기 시작해 한쪽에 놓아둔다. 이것이 그들이 하는 방식이다”고 말했다.

장옌융은 2003년 중국 공산당(이하 중공) 관료집단이 은폐한 사스(SARS) 발발을 처음 외신에 폭로했다. 그가 이번에 밝힌 중국군의 장기적출 만행에 대한 폭로 역시 중국 내 한 개인의 행보로는 극히 이례적이다. 그는 홍콩 방송 진행자와 인터뷰에서 15분 동안 등장한다. 더욱 이례적인 것은 장옌융이 현재 재직 중인 한 군전문의의 이름을 거론하며 그의 범행을 지적했다는 점이다.

장옌융의 발언은 많은 조사관이 수년 동안 조사를 거쳐 내린 결론이 대부분 사실임을 보여준다. 군병원들은 사형수들과 양심수들로부터 장기를 척출한 주요 기관이었다.

조사관들 가운데 특히 에단 구트만 미국 저널리스트와 데이비드 킬고어 캐나다 전 아$태담당국무장관과 데이비드 메이터스 캐나다 인권변호사는 조사 결과,

지난 15년 동안 중국의 장기 주요 출처가 파룬궁 수련자였다는 결론을 내렸다. 파룬궁(法輪功)은 진선인(眞善忍)을 근본으로 삼는 중국 전통 심신수련법이다.

장옌융은 장기적출 희생자로 사형수들을 언급하긴 했지만, 장기가 적출된 사람들의 신원을 언급하지 않았다.

장옌융은 멘토였던 인민해방군 고(故) 화이웨이(華益慰) 박사의 유언을 존중해 중국군의 장기적출 만행 사실을 폭로하게 됐다고 말했다. 화이웨이 박사는 후진타오 전 중국 국가주석이 헌정한 조각상이 베이징 군총병원 마당에 세워져 있을 정도로 중국서 존경받는 인물이다.

우리는 죄수들을 처형하고 있었다.
(죄수) 가족의 동의와 상관없이, 죄수들이 죽자마자 그들 몸에서 장기를 적출했다

군 범죄자들

장옌융이 말한 바로는, 화이웨이가 2006년에 숨을 거두기 전, 그는 장옌융에게 인민해방군의 불법 장기 적출 만행을 폭로하고 장기적출에 참여한 군 외과전문가 리시융이라는 것과 쉬차이허우(徐才厚)가 그를 보호해준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밝혀달라고 부탁했다.

쉬차이허우는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자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으로 중국군에서 가장 막강한 인물 중 한 명이었다. 쉬는 시진핑이 단행하고 있는 정치적 숙청 과정에서 이미 낙마했다. 쉬는 중국군 역사상 부패 혐의로 낙마한 인사들 중에 최고위급이었다. 시진핑은 반부패 운동을 통해 충성심이 의심스러운 모든 관리들, 특히 장쩌민(江澤民) 전 중국공산당 총서기의 심복들을 체계적으로 숙청하고 있다.

장옌융은 쉬에 대해 “그 정도로 부패하고, 비열하고, 거짓말과 속임수에 능한 사람은 중국에 없을 것”이라면서, “나라 전체 상황이 그렇다. 당국은 돈, 권력으로 타락했다”고 말했다.

쉬차이허우는 1989년 톈안먼 학살 이후 권력을 잡은 장쩌민 전 주석이 발탁한 인물로, 장쩌민의 군부 심복으로 꼽힌다.

장옌융은 인터뷰에서, 자신의 멘토이자 삼촌인 화이웨이가 쉬차이허우 때문에 리시융 밑에서 일한 군의관들이 마구 자행한 장기적출을 폭로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장옌융의 증언에 따르면, 리시융은 외과 의사로 자격증을 위조해 ‘로켓처럼’ 진급했고, 끈질긴 정치공작으로 결국 인민해방군 총병원의 간이식센터장이 됐다.

화이웨이는 리쉬융이 직권 남용에 대한 조사를 받도록 애를 썼지만, 쉬차이허우가 리의 뒤를 봐주면서 화이의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다.

홍콩 케이블 TV는 방송에서 기자들이 베이징의 301군병원(인민해방군 총병원)에서 리쉬융과 대면해 입씨름하는 영상을 보여줬다. 장소의 민감성을 고려해볼 때, 기자들이 어떻게 병원 안으로 들어갔는지는 분명치 않다. 영상에서 리쉬용은 기자들을 밀치며 “여긴 군병원이다. 당신들은 질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장옌융의 발언에 공산당의 정치 목적이 있는지는 불분명하다. 하지만 그의 진술은 지금까지 중국군 의료 체계가 저지른 장기적출 사실을 인정한 중국 고위 군전문의의 발언 가운데 가장 명백했다.

하지만, 장옌융의 발언에서 불법 장기적출 행위는 대부분 몇몇 사람들의 세부적인 범죄행위로 국한된다. 리시융과 그의 정치적 보호자인 쉬차이허우, 그들은 이미 숙청됐다. 그의 폭로가 사형수들과 (장옌융이 언급하지 않은) 양심수 장기 적출에서 중국군의 더 넓은 조직적 역할을 덮어 감추려는 시도인지는 분명치 않다.

BBC, 중공 생체장기적출 보도



지난 4월 30일 영국 BBC가 ‘중국에서의 생체장기적출(Organ harvesting in China)’이라는 제목의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BBC 해당 방송사이트 화면캡쳐)

영국 BBC는 4월 30일 ‘중국에서의 생체장기적출(Organ harvesting in China)’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전 세계 의학계와 법조계 인사들이 중공 전 위생부 부부장 황제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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