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마을

아름다운 섬진강변을 품고 페달을 밟다.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관광 안내도

소백산맥과 노령산맥 사이를 굽이쳐 흐르는 섬진강변에 옛 전라선 철로를 이용한 기차마을이 조성되어 있다.
섬진강 계곡을 따라 전국 유일의 관광용 증기기관열차를 운행하고 있고, 철로 위에 레일바이크도 운행하고 있는 곳이다.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에는 맑고 깨끗한 섬진강이 흐르고 구 철로(폐선)를 이용한 기차가 달리며,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나루터가 2개소가 있고, 국도 17호선과 전라선 철도, 섬진강 등 3선이 진풍경을 이루는 호남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서 주변에는 잔디광장과 원두막, 디딜방아, 수차, 코스모스 꽃길 등 환상의 섬진강변 자전거 하이킹 코스가 펼쳐져 있다. 섬진강을 따라 봄의 신록과 도로 변의 꽃들이 만들어 내는 풍경을 느린 속도로 만끽할 수 있다